AI로 의사결정의 미래를 설계하는
회사의 차세대 비전
데이터로 움직이는 조직, 책임감 있는 기술, 사람을 확장하는 AI. 우리는 신뢰와 투명성을 기반으로 성과가 증명되는 AI 여정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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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ible by Design윤리·보안·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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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First데이터 가치와 ROI를 함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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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entric사람의 결정력을 확장하는 AI 경험
신뢰, 사람, 영향으로 완성되는 회사 비전
조직의 데이터 활용 성숙도를 높이고, 확장 가능한 AI 여정을 설계하기 위해 세 가지 축을 더 정교하게 다듬었습니다.
신뢰, 책임, 가치를 기본값으로 삼아 AI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투명한 데이터 정책을 먼저 설계합니다.
사람을 돕는 AI를 최우선으로, 협업·창의·결정을 확장하는 UX를 설계하고 변화 관리까지 함께합니다.
작은 파일럿에서 대규모 확산까지, KPI·ROI와 데이터 품질을 동시에 추적하며 실행 가능한 성과를 만듭니다.
성과가 증명되는 AI 여정: KPI · 품질 · 비용을 동시에
AI는 ‘멋진 데모’로 끝나면 안 됩니다. 현업의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도를 끌어올리고, 실행 가능한 지표로 성과를 확인합니다.
- 데이터 품질 대시보드 + 드리프트 모니터링
- 모델/서비스 관측성(Observability) & 리스크 관리
- 업무 플로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UX 설계
6주 내 PoC → 확산까지
짧게 검증하고 빠르게 확장합니다. 작게 시작해 크게 키우는 방식으로, 리스크는 줄이고 속도는 높입니다.
- 현업 요구 기반 ‘성공 기준’ 정의
- 데이터/모델/서비스 일괄 패키징
- 운영·보안·컴플라이언스 동시 고려
사람 중심의 AI: Co-pilot UX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AI를 지향합니다. 설명 가능성, 근거, 신뢰 시그널을 UX에 녹여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Responsible by Default
프라이버시·보안·윤리를 기본값으로. 적용 가능한 정책과 체크리스트로 운영 단계까지 책임 있게 설계합니다.
Roadmap: 전략 → PoC → 확산
도입의 어려움은 ‘기술’이 아니라 ‘프로세스’에서 발생합니다. 회사는 단계별 산출물과 체크포인트로 실행력을 설계합니다.
업무 맥락, 성공 기준, 데이터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먼저 만듭니다.
품질·보안·거버넌스 기반을 세워 모델 학습과 운영이 가능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준비합니다.
핵심 시나리오에 집중해 빠르게 검증합니다. 데모가 아닌 ‘업무 적용’ 관점에서 결과를 만듭니다.
모니터링·드리프트·리스크 관리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확산 전략과 변화 관리까지 지원합니다.